그건 그렇고, 신분당선쯤 되면 평행노선도 있겠다 수도권통합요금제 적용 안 했으면 좋겠는데. 세금좀 그만 깎아먹지;;
신분당선 급행이 왜 필요하냐 ㅡㅡ
ㄴㅇㄹ(115.140)
2010-07-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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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AJM들에 의해 아름답게 완행노선으로 변해가는 걸 보고싶다면야 말리지 않겠음...이라고는 하지만 신분당선 역간거리나 역 수도 상당한 편이니, 급행이 필요하지 않겠음?
수원 - 강남 - 용산/도심 구간을 급행 없이 전역 다 정차하면 광역버스랑 별 차이 없지 않을지...? 동탄까지 연장한다는 떡밥도 있는데 ;;
어차피 서울권은 모든역이 환승역인데 급행해봤자 각역정차일텐데....? 있으면 좋겠지만 굴려봤자 시설물대비 효율성이 떨어짐...
동탄연장을 어캐함ㄲㄲ 호매실연장도 불투명한데.. ⓑ
솔까말 청계,포이 구간 썡까면 더 밟아줄수 있으니 판교-강남 12분에서 10분이내로 끊을수도 있지 않겠냐? 급행으로 계획 되었다고 쳐도 더 빠를수 있다면 당연히 수요가 생기는거고... 더군다나 정자 이남 구간은 판교특급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노선이 길어지면 아무리 역간 거리가 개념이라고 해도 수요 없는 역들은 쌩까고 얼른 서울로 꽂아주는 급행이 당연히 개념이지. 수원까지 연장되면 그 긴거리를 급행 없이 굴리면 위횽 말대로 광역버스랑 별 차이가 없을거임. 너님은 신분당선이 수도권통합요금제 참여 안했으면 한다면서 요금제 참여하는 광역버스보다 빠르지 않으면 경쟁력이
동탄 연장은 분당선임
급행 운행 대비는 해 놓되, 운행은 안 하면 되겠지. 나중에 필요해지면 그때 운행해도 될듯. 혹시 아나, 수십년 뒤에 케이큐처럼 환상의 완급조절을 보여줄지도 모르지.
있겠음???ㄲㄲ 게다가 수도권 통합 요금제를 왜 참여 안해....... 세금은 둘째치고 당장 내 주머니에서 돈이 굳어야 사람들이 싸다는 것을 몸소 느끼지.
Autumn//이미 분당-강남간 속도는 충분히 광역버스를 관광보낼 수준인 것 같은데.
수원라임홍차/무슨소리? 분당선은 수원역으로 가는데 지선을 낸다는 소리???? 신분당선이 호매실로 갈지 동탄으로 갈지 둘다 갈지 논쟁 중인 걸로 알고 있음
신분당선 동탄으로 잇고 급행 제대로 굴려서 서울 시내로 신속하게 진입이 가능해지면 GTX 필요 없다
일단 분당에서 강남까지는 기존 노선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음. 더 빨리 가고 싶다면 돈 더 받는게 뭐가 이상한지. 환승할인은 찬성하지만, 지금 광역전철 수준의 낮은 운임은 곤란하다 생각함.
아니, 호매실 가는 건 이미 결정되었고... 호매실에서 어디로 갈지 경정이 안 된거 아닌가 ;;
표정속도 천안급행수준이던데..굳이 급행이 필요하지는 않을듯 ⓑ
도시철도/// 지금 말한 표정속도는 아마 정자-강남 구간만 따졌을때 65km 일듯... 강남구간 다닥다닥 생기고 게다가 용산 드리프트 까지 치면 9호선 수준 될꺼 같은데?
지금의 상태라면 급행 없이 운행 가능하겠지만 남쪽으로 더 길게 늘어졌을 경우가 문제라는 거임. 현 연장 계획안을 보면 남쪽 구간은 급행 다운 역간 거리가 아니라 일반적인 도시철도 역간 거리임. 그러니 수요가 많은 역들을 위주로 얼른 서울에 꽂아줄 수 있는 급행이 필요하다는거지. 게다가 결정적으로 버스는 그대로 서울로 최단거리로 가는데 반해 신분당선은 정자를 경유해서 가기때문에 수원이나 동탄 입장에선 상당히 돌아가거든. 우회하는 선형이 나왔다면 그것을 보완할 수 있는, 미친 표정 속도가 나올만한 급행이 필요하다는거야
뭐 어쨌든 당장 급행 굴리지 않아도 미리 대피선 만들 공간이라도 확보해 두는 게 좋겠다는 생각.. 미래에 어디까지 연장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 거고..
Autumn//내가 위에서 썼듯이, 급행 운행 대비는 해 놓되, 초기에 운행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임.
용산연장은 미군부대땜에 불가능임ㄲㄲ그리고 강남구간 시민의숲빼면 다 환승역인데 제끼자고?ㅋㅋ ⓑ
물론 정자이남은 찬성이지만 시민의숲 청계산입구는 역간거리충분히 길어서 급행필요없음ㄱㅅ ⓑ
지금까지 확정된 것만 이야기해보면 사실상 줄이고 또 줄여서 환승역만 남긴 것 같음. 만약 여기서 급행을 운행한다고 하면 운영업체로써 정말 고민되겠지.
도시철도의 말처럼 신분당선은 급행을 하지 않는게 더 나은 노선임
오리~오산 분당선 연장 계획 있음. 그게 동탄쪽으로 감
용인이 주장한 오리-오산이랑 수원이 주장한 오리-수원 용인이랑 수원이랑 합의본게 현 수원행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