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러 노선을 한 역에 환승시켰다가 환승객이 많아져서 안전사고 나는 것도 안 되고, 구조 복잡해져서 막장환승 되는 것도 안 되지만,
그래도 환승역이 줄줄이 사탕인 건 좀 아니지 않냐?
그리고 솔직히 환승역 한 곳에 안 모아놔도 이미 막장환승인데...
9호선 지나가는 경전철들은 왜 꼭 완행으로 가서 급행 정차역 늘리기도 애매하고 안 늘리기도 애매하게 만들어 놓는거야, 그렇다고 선형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환승역이 줄줄이 사탕인 건 좀 아니지 않냐?
그리고 솔직히 환승역 한 곳에 안 모아놔도 이미 막장환승인데...
9호선 지나가는 경전철들은 왜 꼭 완행으로 가서 급행 정차역 늘리기도 애매하고 안 늘리기도 애매하게 만들어 놓는거야, 그렇다고 선형이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조센징들은 때려죽여야 하는 개병신들이다
역세권 늘리는게 더 큰 목표라서
ㄹㅇ루
경기도권으로 나가면 철뜨억들이 원하는 스타일로 나옴. 왜냐면 서울내부이동은 사실 전철망 전체로 보면 단거리이동이기 때문. 밖에서 들어오는 인간들까지 서울시에서 신경쓸 이유가 없고. 경기도는 고속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환승역을 몰아넣고 급행이 고자급행이라도 운행되는 곳이 많음.
아주 모범적인 사례는 고양시지.계획되거나 건설중인 거의 모든 노선을 대곡에다 쳐박을 예정.그러고나서 고양중앙역으로 바꿀꺼라는 카더라도 있긴 한데..암튼..일산선 - 대곡경의선 - 대곡대곡소사선 - 대곡GTX A - 대곡서울교외선 - 대곡ㅇㅋ?인2도 오피셜은 일산까지지만 중산-식사-원릉-고양시청-대정-대곡으로 쑤셔박겠다던 카더라 있음.
신붕탁은 B/C 망해서 나가리됐으니 빼고, 타당성 통과된거랑 이미 짓고있는거, 이미 지어진거만 적었음.
그럴 가능성은 드물지만 다 지어진다고 하면 6노선 환승역 되네. 철뜨억들 좋아할 듯.
사실 개택시도 간이역은 서동탄처럼 인입선 좀 늘려서 대곡에다 박을려고 했다가 차량기지 배선 꼬이는 문제 때문에 행신으로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