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 모 중소 조선소의 선박 진수용 궤도입니다. 나름 대차같은 것도 있네요. 작업시엔 저 위에 선박을 올려놓고 움직이는 듯 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긴 듯 합니다 (남의 사진)




멀리서 볼 땐 철도 비슷해 보였지만 가까이서 보니 꽤 다른 구조네요.


이러한 구조물은 지도로 찾아보니 장항/군산 지역에도 몇군데 더 있고, 각지의 현대화되지 않은 소형 항구에서 찾아보기 어렵지 않은 시설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