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멀쩡한 유동 고닉때고

갤분위기가
복지관 자원봉사 갔을때 느낀
딱 그 느낌됐음

거기 가면 항상 혼자 벽이랑 허공에 똑같은 말만 하는애랑
복지사 붙잡고 어이없는걸로 때쓰는 애하고

자기들끼리 말도 안통하는 얘기하는데 서로 끄덕끄덕 거리다가
갑자기 말도 않는 이유로 싸우고 물건 작살내고...

자기는 사실 A가 아니라 B라고 하는얘랑
갑자기 C가 나를 죽인다고 피해망상 느끼는애도 있었음

이 두명은 잊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