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이스크림 도시락 과자 맥주등등 다 팔았는데 돌아다니면서 20년전엔 새마을특실은 무려 캔음료도 무료제공했던걸로 요즘 무궁화4호차엔 매점도 폐쇄했단데- dc official App
거지새끼들밖에 없는데 판매대 때문에 공간만 차지하잖아. 어차피 먹을거 다사서탐
역 아무데나 스토리웨이만가도 편의점가로 살수있는데 기차안에서 삼천원주고 캔맥따는 비율 몇이나될까? 그에 걸맞는 처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