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ar

1961년 일본에서 개발. 에이단 지하철(도쿄메트로) 히비야센에서 최초도입. 일본 내 지하철뿐만 아니라 협소한 터널에도 사용됨





R-Bar

1983년 프랑스의 Railtech International사에서 개발하고
스위스의 Furrer + Frey에서 1984년 Zurich~Opfikon간 300m 시험선구에서 AC, 15kV방식 으로 성공하여 유럽지하철을 중심으로 확산됨.

국내에서는 과천선, 분당선과 이후 코레일의 신설 지하구간에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