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광주송정역에서 익산역까지 srt28분,itx58분,무궁화호1시간6분 걸린다고 나와있던데
익산에서 내려서 장항선타고 아산까지 가는게 가능하니 익산에서 아산까지 가는 장항선라인이 전철화사업이 끝나서 익산~아산 구간에 나중에 emu250같은 차량이 다닌다면 emu250을 익산에서 끝내는것보다 광주까지 연장해서 광주송정역,광주역까지 다닐수 있는 시나리오가 가능한지 궁금해지는데
그렇게되면 경전선효과로 emu250을타고 순천에서 다이렉트로 광주를거쳐고 익산을 거쳐서 장항선타고 서해통과후 아산역 도착할수 있는 시나리오도 가능해보이긴하나
굳이 광주까지 장항선이 들어가지 않아도 광주에서 익산으로 하차후 장항선으로 갈아타는 방식도 괜찮음
익산까지 전철화가 된다면 그냥 익산에서 갈아타는 방식도 있음
이렇게하면 광주에서 ktx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서해안여행과 수도권전철을 쉽게 이용할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음
경전선의 emu250효과가 순천~광주 40분밖에 안걸려서 무안공항ktx역까지도 쉽게 갈수 있음 순천에서 무안국제공항까지 1시간 30분내외로 도착가능함 무안국제공항 장점이 무료주차장확장공사(비용5만원 이상절감)이랑 면세점확장공사,미주노선까지 확대임
서해를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을것이고 내일로와 연계도 가능해보임
- dc official App
응안돼 홍성이남은 모가지 댕강이야
익산까지 전철화 하면 사용자들 증가할수도 있음
그냥 케텍스알 쭉 타고 천안아산 가면될걸 왜 굳이?
비용절감 가능하고 서해안관광도 가능해보여서 그리고 평택같은곳도 일있으면 쉽게 갈수 있지 - dc App
비용절감은 돌아가거나 ktx타거나 가격 똑같은데
평택은 SRT 타고 지제역 가서 전철타면 되는거고
장항선 열차가 광주로 갈러면, 반드시 이리에 정차해서 운전실 위치변경을 해야만 갈 수 있음. 근데, 이리에서 장항선 타면, 호남선 타는것 보다 요금이 더 나올게 뻔한데, 비싼요금 내가면서 까지 이용할 사람이 있긴 할러나...
그럼 그냥 익산에서 하차후 한번 갈아타는게 답인가... - dc App
굳이 가고프면 환승해. 열차는 역행없이 바로가는건 불가능
호남충청 지역균형발전 명분내세우면 가능할듯
장항선은 복선화가 시급하긴해보이더라 특히 군산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