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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 하였느냐. 그래서 야밤에 광주송정역 가서 찍어옴.


승객들 내리자마자 아이고 아고고 하면서 허리 두들기느라 정신이 없다. (최북단 도라산까지 5시간 무엇)


광주시민 여러분, 그대들이 바로 근성입니다.




(1호차는 올해부터 가시는 클래식 객차 되시겄읍니다)


헌디 관제스멜 쫌 강하지만 이래뵈어도 임진강까지 직통으로 가는 초특급 시각표 복편이었는디 텰됴갤에서 별 언급이 없는게 너무 아쉽단말이요.


너무들 한거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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