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 때도 있고 급정거, 급발진하기도 하던데
이게 기관사 실력 문제인가요?
아니면 열차 자체의 문제인가요?
기동가속도가 3.0km/h/s라서 그런거임
편안하게 가는 열차는 그럼 다른 거에요?
물론 제동할때는 기관사 문제임
편하게 가는 열차는 기동가속도가 느리고 기관사 실력이 좋아서 제동이 안정적인 열차
급발진은 차의 컨디션 문제. 급제동은 여러 변수가 있음. 제동을 쌔게 잡는다고 기관사 실력이 나쁘다라고 하기 힘든게, 기관사가 성향의 문제랑 연결된 문제라...
아니면 통근형 전동차로 고속주행 하는 경우. 100km/h 넘어가면 열차가 부르르르르르 떨리면서 난리가 남. 이건 대차 문제라고 알고 있음. 주로 1호선, 경의중앙선 등 광역철도에서 나타나는 문제.
차 흔들리는건 사행동이겠지. 차륜이나 레일상태가 안좋아서
기동가속도가 3.0km/h/s라서 그런거임
편안하게 가는 열차는 그럼 다른 거에요?
물론 제동할때는 기관사 문제임
편하게 가는 열차는 기동가속도가 느리고 기관사 실력이 좋아서 제동이 안정적인 열차
급발진은 차의 컨디션 문제. 급제동은 여러 변수가 있음. 제동을 쌔게 잡는다고 기관사 실력이 나쁘다라고 하기 힘든게, 기관사가 성향의 문제랑 연결된 문제라...
아니면 통근형 전동차로 고속주행 하는 경우. 100km/h 넘어가면 열차가 부르르르르르 떨리면서 난리가 남. 이건 대차 문제라고 알고 있음. 주로 1호선, 경의중앙선 등 광역철도에서 나타나는 문제.
차 흔들리는건 사행동이겠지. 차륜이나 레일상태가 안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