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8에 포항->서울 새마을을 이용하다가 식당차에서 사먹은 불고기정식.의외로 집밥 분위기가 나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좋긴 했는데...문제는 역시 가격이 창렬이었던걸로 기억함 ㅋㅋㅋ
식당차 다음이 롯데리아인가
둘이 공존하던 기간이 꽤 길지 않았었나...? 당장 저 사진도 KTX 개통된 후에 찍은거고...
식당차 다음은 카페객찬데 롯데가 식당차 운영했던거였나?
ㅇㅇ 식당차 다음이 카페객차였지. 근데 식당차를 어디서 운영했는지는 잘 모르겠...
2006-8년이면 그 런치벨강점기일게다. KTX 도시락보다 양만 쬐끔 많았고 퀄리티는 도긴개긴이었던 시절
롯데리아는 일부 새말호만 있었고 나머지는 계속 식당차였어.
쟁반이 참ㅋㅋㅋㅋ 기사식당에서나 보던 쟁반이네
그에 걸맞게(?) 가격만 착했으면 괜찮았을텐데..
그러게.. 기차 식당이면 그 당시라도 가격이 꽤 나갔을텐데 퀄리티가 너무 구리다.. 플라스틱 쟁반에 멜라민 그릇이라니
??? : 지금은 기차에서 저런거 못먹으니 판매승무원 부활해야 ㅋㅋㅋㅋ
솔직히 기다려지기도 하는데 아직까진 조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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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무궁화에도 무려 식당칸이 있었음 내가 초딩때였으니 벌써 15년은 더 지났겠군
리미트 객차 제작할때 식당차도 제작했을 정도니까...
가격은 얼마정도 했음?
창렬이었던 것만 기억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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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병원 식단같네... 형편없어..
가격만 착했어도...
뭐 기차안에서 먹으니까 비싼건 어느정도 인정ㅋㅋ
과거에 새마을 3~4시간씩 타던 사람들이 많을땐 좀 비싸게 팔아도 되었는데... KTX 개통 이후로는 그게 아니니...
리즈시절 식당차 메뉴가 아니라고 언급했어야지
13년전(2006년)이면 리즈시절이 아니긴 하지
가격이 문제지 퀄리티는 저 정도면 괜찮다고 보는데
ㅇㅇ 리즈시절이 아닌 이상 저 정도는 뭐 ㅎㅎ
서울부산 식당차에서 돼지고기 정식 부산서울에서 햄버정식 사먹은적 잇튜
오 새마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