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부터 막차까지 선로보수고 뭐고 다 포기하고
1분단위로 편성해서 운행하고도
그러고도 승객을 다 못태워서 돌려보낼 정도는 되어야
아 이게 공급부족이구나 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경부선 내가보기엔 공급부족으로 안보인다.

24시간 운행하나? 땡.
중간에 선로보수 불가능한가? 땡.
열차 간 간격이 100미터 이내인가? 땡.
최소 운행시격이 1분이 안 되는가? 땡.

내 성격이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고 나서 그래도 안되면 안된다고 말하는 성격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공급부족이라 하기에 코레일은 아직 안해본게 천지라는 게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