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울메트로의 2,4호선의 평균치 보다는 못합니다만

과거에 25~26도 운운하면서 정부시책 어쩌고 할때의 지옥같은 느낌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시원하더라고요


이렇듯,에어콘이 약하게라도 돌아는 가야 합니다

이런 더위에 후황만 열나게 돌아가면,오히려 안트느니만 못할 정도로 꿉꿉해 지죠



도시철도가,이번주 33도 최악의 무더위가 오기전에,

소탐대실 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진점은 상당히 다행한 일입니다.

냉방비 몇푼 아낄려다가 고객 짜증 유발하면 이거야 말로 소탐대실이죠


에너지 절약은,차량 강제 5부제나 홀짝제만 하더라도,

그 어떤 절약조치들보다도 훨씬 더 효과가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