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가 없어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걸 긁어모으거나(2009) 월/일별 이용객수 공개된 걸 가져옴(2018, 2019)
2008년 부산은 잘못된 파일이라 떠서 못 가져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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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떨어지는 건 한순간이지만 돌려놓는 건 힘들다
2. 신규개통의 영향을 제하면 모든 노선들이 2017년에 피크를 찍고 그 이후로는 조금씩 감소하는 모양새이다.
3. 대구1과 인천1은 송도 구간 개통 이후로 거의 비슷하게 간다. 삼화고속 파업에 따른 공항철도로의 교통수단 전환 버프를 받은 인천1이 40만을 먼저 돌파하지만 대구1도 3호선 개통 버프 받아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중.
4. 인천2는 아직 개통 초기라 그런지 빠르게 이용객이 상승 중인데 언제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가 기대된다.
5. 웃긴 건 그렇게 까이는 광주1도 전체 기간으로 보면 미세한 증가세이다.
문재앙때문에 나라가 망해가는게 승하차로도 나타나는구나...
부1은 100만 넘은적도 있었네?
생각도 못했는데 대1, 인1 다 합쳐도 부1을 못 따라가네 - dc App
부김경 >>>>>>>>> 광1
부1이 정말 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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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선이 무슨 전투력 측정기냐? 그리고 공정하게 비교하려면 일산선도 서울에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니라 O/D표 가져와서 고양 내부 수요만 계산해야지. (그러니까 서울에 연결 안 된 고양 안에서만 돌아다니는 노선이었으면 22만이 나왔을까 하는 이야기) 다른 노선과의 네트워크 효과는 이용률을 높여 주는지라 단일노선만 있는 곳하고는 비교 자체가 힘들다.
문재앙 집권하고 나서 귀신같이 내려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