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푸르고 땅이 시원했던 봄에 갔었는데....시원하더라... 정말 발로 걸어서 나가노역 주위를 돌아댕겼는데 조용하고도 뭔가 사람사는 맛이 느껴지더라... 그리고 역시 산악 도시라서 그런지 역시시원했음. ㅎㅎ;; 더불어서 나가노역도 시원했음. ㅎ
나가! 노!(너!)
니 지금 어데 나가노?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