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라면 잡화 등의 공산품들이야 어느 편의점이나 비슷하다고 쳐도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푸드류의 품질이 너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이번에 올레KT 멤버스로 전환하면서 GS25 할인 몇번 받느라 이용해 봣는데(지하철 GS는 아니었음)

푸드는 말할것도 없고,생수의 최소가격도 700원짜리 생수가 구비되어 있고요

지하철에서 장사하려면 세븐일레븐의 옹달샘물처럼 500원짜리 생수는 존재해야죠.


KT멤버스가 고객유치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겠습니다만

지하철에서 뭔가 특화된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현재로서는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봐서는 지하철 매장만 놓고보면 스토리웨이보다도 한수 아래입니다.


국산편의점이라는 이유로 브랜드가치를 높여왔습니다만,

지하철이라는 공간에서 서로 경쟁하는 모습을 보니,GS25가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