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도 맑은 날에 갈 수 있었던 에노시마. 반나절 조금 못 되게 머물면서 이것저것 많이 보고 왔긔\'ㅅ\' 휴가철이 한창일 때 인데도 사람들이 의외로 없어서 놀랐음. 분명 관광객의 행색이 아닌데도 열심히 에노덴을 찍는 마을 사람들도 있었다능. p.s. : 하늘이 맑아서 어디를 대고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건 자랑 하지만 너무 더워서 다섯시도 되기전에 지친건 안자랑.
저거 운전하면서 손짓하는거아님? JR같이 건물위치확인 그런거..
ㄴ철덕이라면 시간 투자해서 멋진 사진을 꼭 건져야하는(?) 곳임
DSLR의 위엄 ㅠㅠ
지적확인은 검지손가락을 뻗어서 하는데 저짤에 나온 운전사님은 그냥 손흔들어 주시는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