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도 맑은 날에 갈 수 있었던 에노시마.
   반나절 조금 못 되게 머물면서 이것저것 많이 보고 왔긔\'ㅅ\'
  
   휴가철이 한창일 때 인데도 사람들이 의외로 없어서 놀랐음. 
   분명 관광객의 행색이 아닌데도 열심히 에노덴을 찍는 마을 사람들도 있었다능.



 p.s. : 하늘이 맑아서 어디를 대고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건 자랑
          하지만 너무 더워서 다섯시도 되기전에 지친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