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1년 6개월 뒤면 내년 11월부터 가차없이 교체 들어간단 소린데아무리 얘들 지금 상태가 개막장일지언정 그래도 엄연히 국내 최초로 LED 채용한 3VF ATO 차량이자 2기 지하철 서막을 알린 녀석들인데이런 애들도 옛날 저항이나 쵸퍼마냥 가차없이 24~25년 쓰고 바로 버리는 셈이네.. 더 개막장인 4호선 애들한테도 이렇게 정성 쏟아부었음 좋았건만..
운영사 입장에선 차가 삭을대로 삭아서 걸렛짝 되면 보존 가치고 뭐고 일단 없애버리는 게 답이야
겉은 멀쩡해보여도 속은 다 썩어가는 고철덩어리라서 버리는 듯...
5호선 차량 상태는 거의 K저항차 수준이라...
프레임이 갈라지는 레벨이라서 하루빨리 버려야한다고 하던데
초도편성납기 18개월입니다
달마다 2편성씩나가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