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차량을 갈수록 좋아지더라.

 태초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교통기구는 발달하고 빨라졌고 결국
 
하늘을 날게 되었지..

늘 하늘만 나는 건 아니기에 철도는 자연스럽게 발달되었지....
 
과도기적 단계도 있었지만 철도는 결국  인간의 친구가 되었어... 역시 인간은
 
 땅을 밟아야 하지만 역시 편리를 위해서는 쇠바닥도 밟아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