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까움... 나중에 광역철도 연결되면 나름 괜찮을듯.

하나 하나 역을 거칠때마다 얼마나 신기하던지....  건설되고 있는 교각을 봐도 신기하고..

정말 늘 이용하던 노선이 아니기에 가끔식은 헷갈리기도 하지만 ,  과연 역시 왜관은 칠곡군청 소세지라서 그런지 (소재지 아님 소세지)

발전된 모습이 보이기도 함.  땅이 바뀌고 하늘도 바뀌는 현대라지만...


변화의 변화를 거듭한 왜관을 보면 깜짝놀래기도 하지만 인간사는 맛이 느껴지기도 해.

진짜 그런 왜관이 이렇게 가까운곳에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지만, 태반이 공업지대라서 그런지 역시 공기는 조금 대구보다

탁할지도 모르겠음...  시는 아니지만 왠지 시같은 \"군\".. 나중에

발로 걸어서 이 동네를 한번 산책 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