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차륜, 고무차륜 경전철보다 미묘하게 비쌈.
한푼이라도 더 싸게 지으려고 좆램까지 지자체 입장에서 치명적인 단점
2. 불안불안한 유지보수
말로는 마찰부품이 없어서 유지보수비가 적다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공학적인 관점이고
AGT보다도 중전철과 호환성이 훨씬 떨어지고 도시용 자기부상 노선 자체가 세계적으로 매우 희귀한 관계로, 협력업체 하나 망한 것 때문에 부품 못구해서 폐선하는 상황에 다다를 수도 있음. 규모의 경제에서 불리한건 덤
3. 동력비 낭비
AGT에 비해 1.5배 정도 전기를 더 먹음. 친환경 기조에도 감점이고 전기세 더 나옴.
4. 딸리는 영업력
자기부상열차는 철도연이 아니라 기계연에서 만듬. 철도랑 교통 분야에 발이 넓은 철도연과 달리 기계연은 인맥도 좁고 실용화에 필요한 교통적인 노하우도 없음. K-agt, 저심도지하철, 트램 등 경쟁하는 시스템을 3개나 보유한 철도연에서는 자기부상열차를 도와줄 이유가 없음.

여담으로 자기부상 까는 기사에서 인터뷰한 "철도전문가"라는 사람이 트램쪽 핵심인물이더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