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했으면 클린턴 때 벌써 북폭하고 끝났다,

클린턴도 북폭을 심각하게 고려는 했지만은 곧 불가하다는 걸 알았다,

클린턴은 트럼프 돌대가리하고는 다르다,

대가리가 아주 잘 돌아 가는 놈이다,

군사 참모 브리핑 한 번만 들으면 바로 이해하고 정치적인 결단을 내릴 줄 아는 놈이다,

그래서 군사력을 자신의 정치에 교묘하게 이용할 줄 아는 놈이기도 하고

트럼프는 조디가 아프도록 씨부려도 이해 못하는 병신이고,,

외교 문제도 군사 문제도 이해도가 심각하게 떨어지는 병신이다,

그래서 미군부에서도 트럼프보고 하는 소리가

떼쓰는 초딩 같다고 하지...


부시일가는 아조 전문적으로 기술적으로 존나 잘 교육받은 애들이고

오바마 힐러리 역시 대가리가 아주 좋고 부시보다 더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년 놈이다,

거기에 비하면 트럼프는 병신이다,

상황 판단을 못하는 병신이라는거다,


이미 부시 시절부터 군사 대응 시나리오는 수도 없이 검토되어 왔다

그 결과는 항상 동일했다.

대북 군사 작전은 불가하다는 결론...

미군부 역시 대통령이 명령을 내리면 이행할 준비는 되어 잇지만은

잘 생각하시는게 좋을겁니다.. 라는 마지막 조언을 한다,

해충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닙니데이..,


오바마가 한 말이 잇다

미국의 군사력은 북한 따위는 한 방에 조질 수가 잇다,

하지만 그 전쟁의 여파로 북한의 이웃한 나라(한국)가 파괴가 되는 상황이 더 문제다.


미국의 북폭으로 남한 인명이 이유없이 살상당하면

이유없이 죽어간 남한인들과 유족들이 가만히 잇을거 같냐

미국 대통령이랑 미국놈들 보이기만 하면 전부 목매달려고 할거다,

당장 미국대사관부터 쳐들어가서 미국대사 발가벗고 데굴데굴 짓밟고 뒹구고 모가지 따서 죽인다.

그 정치적인 책임을 지고 싶지 않은거다,

미쳤냐?

나 같아도 안한다,

발가벗고 자손 대대로 워싱턴까지 와서 뒹굴고 테러하고 한민족 모두가 IS나 빈라덴같은

미국의 테러범이 되면 누가 감당할거냐는거지.

위안부 일본식민지배로 걸고 넘어지는거 봐라,

대를 이어서 걸고 넘어진다,


북한이 남침하지 않는 이상 북한이 북한땅 밖을 핵공격하지 않는 이상 북폭은 불가하다,

하지만

북한은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이상 절대로 전면 남침하지 않는다,

자살 행위인 줄 아주 잘 알고 있다,


UN사는 한반도 평화를 지키고 유지하는 군대다.

UN군이 주둔하고 있는 이상 남침도 없고 북침도 북폭도 없다,

태평성대다.

혼자 하늘 꺼진다고 기우하지 말고 같이 태평성대를 누려라,

UN군이 떠나면 그것도 끝이다,

UN군이 주둔하고 있을 때 다같이 태평성대를 누리거라,


이건 빼도 박도 못하는거고

정은이도 잘 알고 있고

민주당도 대한민국 정부도 훨씬 더 잘 알고 잇다,


트럼프가 병신같이 같이 미친 년 널 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