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석에 사람이 못앉게 개인짐을 올려놓고, 누가(특히 여자) 앉으려고 하면 임산부도 아닌데 왜 앉으려 하냐고 대놓고 면박을 줌.
그래도 꿋꿋이 앉으려고 하면 \'임산부 패찰이나 산모수첩 좀 봅시다\' 하면 도망가는 사람도 있음.
일부 정신나간 노인네들이 임산부석을 노약자석으로 생각하는데, 임산부석은 엄연히 임산부들을 위한 배려석이지, 노인네들을 위한 전용석이 아님.
그래도 꿋꿋이 앉으려고 하면 \'임산부 패찰이나 산모수첩 좀 봅시다\' 하면 도망가는 사람도 있음.
일부 정신나간 노인네들이 임산부석을 노약자석으로 생각하는데, 임산부석은 엄연히 임산부들을 위한 배려석이지, 노인네들을 위한 전용석이 아님.
보건소가면 주는 분홍색 뱃지 고거 들고다니기도 쪽팔릴만한데 가방걸고 다니는사람 있긴있더라. 바로 비켜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