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역에 기차 들어오는 문제와 열차 판매승무원 부활 문제 말이다.


어머님이랑 형님은 설득해봤어?


교회 다닌다면서? 교회 사람들은 설득해봤고?


어떤 반응 보이디? 니가 하는 말에 찬성해주디?


아는 사람, 맨날 얼굴 보는 사람부터 설득해서 찬성하게 만드는 게 먼저 아닐까?


그 사람들도 설득 못 시키면서, 어떻게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인터넷에서 설득하겠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