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신분당선은 여기 인근에서 경의선에 합류할 계획이었는데...
욱천 배수장 문제 외에도 인근의 지하 지장물들 때문에 나가리 됨
최근에 신분당선과 경의중앙선을 용산역 동쪽 지역(이촌~한남 일대)에서 직결시키자길래 방법이 있을까 싶어 지도 찾아봄
한남역 인근의 경우 신분당선이 한강을 하저로 건너면 깊이가 겁나 깊어지는데, 아무리 35퍼밀 구배로 해도 여기 인근에서 올라오지는 못함
용산역 동부~서빙고 일대는 합류하는건 가능할 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동빙고 쪽으로 지나가게 된 이상은 안 바꾸려 할거같고, 경원선 철로 용량도 부족함.
게다가 수도권 동남부~서북부를 잇는 쥐택시 사업 시작한 이상은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된다해도 안하려고 할듯. 차라리 공철을 원래 계획대로 공덕에서 용산으로 분기 시킨 후에 그걸 신분당선이랑 직결 시키는게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음.
- dc official App
영원히 고통받는 신분당선... 그냥 내버려 두자
신분당선을 하저로 안하고 철교로 건설하면 가능하지않나
올림픽대로나 경부고속도로 구조물 때문에 철교로 올라오기도 쉽지 않을거고, 설령 올라온다해도 경원선 철로용량 부터가 모자라서 안될듯 - dc App
그럼 공항철도 직결은 안되나.... 경의중앙선이랑 비슷하게 문제는 있겠지? 위에 나온거대로
직결말고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