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메트로에서 2호선 지옥철에 시달리는 고객 여러분을 위하여 새로이 제작중인 좌석형 특별열차(특실) 입니다.
차량외부. 기존 2호선과 별 차이는 없음.
차량을 개조하여 아침을 자주 거르는 현대인을 위해 제작된 식당칸 입니다.
화장실 까지 설치되어 급한 용변도 해결가능!
일반 2호선의 스뎅의자는 Bye~!
입석을 제한하고 전좌석 지정석으로 편하고 안락하게 고객여러분을 모십니다.
(단 일반칸은 아직도 지옥철을 체감하실수 있습니다.)
차내에는 영상정보 모니터를 설치.
뉴스, 뮤직비디오등을 시청할수 있습니다.
2호선 좌석형 특별열차는 올해말 개조가 완료되는대로 운행될 예정이며,
06:20 신도림, 07:30 성수를 출발. 외,내선을 운행하여 혼잡구간에 특별편성될 예정입니다.
요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기존요금에 특별요금 3000원을 징수할 예정을 잡고 있습니다.
특별열차 운행으로 지옥같이 혼잡한 2호선에 큰 단비같은 존재가 될꺼라 느껴지는데요.
그동안 혼잡하기로 유명한 2호선에 숨통이 팍 트일꺼라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서울메트로는 특별열차 운행으로 고객여러분께 차별화된 서비스와
더 효율적인 운행이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고 연구하겠습니다.
더불어 고객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선반은 거꾸로 설치하였으니 알아서 얹고 알아서 내리시기 바랍니다 ㄲㄲ
you just broaded (?) my trap train
진짜인줄 알고 혹했는데 첫짤 대차부가 휑하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