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있었던 이야기다 철갤급식충이 취민자이 만나러 신길동에 갔었는데 그 후 아무소식도 들리지 않았다고 함 그래서 몇명이 다시 신길동으로 가서 무슨일인지 조사해서 나온 결과과 취민자이는 조선족으로 남자를 따먹는게 일상이며 다 따먹고 흥미가 없는 사람은 장기매매하거나 중국친척이 운영하는 원앙어선으로 보낸다 하더라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취민자이의 정체가 들킨후 취민자이는 겁쟁이 인간아라고 철갤러들을 도발하는 댓글과 글을 올리는 것이다 절대로 속지마라 취민자이를 만나면 애미가 돈까스 사주며 포경수술한거처럼 허수아비 돈까스 사주면서 수면제 먹힌후 신길동 모텔에서 따먹히고 흥미있으면 정신조종을해 철갤에 심복으로 만들고 흥미가 없으면 장기매매에 원앙어선으로 끌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