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인구가 점점 많아지는 수서역 관리가 개판이더라.


복도에 물건 적치는 다반사고....


각종 불법 노점상은 널려있고,


기독교에 미친 놈들은 고래고래 기타치고 소리지르고,


삐라 돌리는 할머니들은 삐라 가져가라고 툭툭 치고....


수서역장도 임금 받을텐데.. 뭐하는지... 진짜 옆에 있으면 뚝배기 확~ 깨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