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 - 금정, 동래, 연제(3구는 원래 동래구 소속+생활권. 개항이전 구도심. 동래, 연제는 다시 합치는 것이 맞다고 봄)
           인구 : 74만(동래 28, 금정 25, 연제 21)
동부산 - 해운대, 기장(해운대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남) 
             인구 : 51만(해운대 42, 기장 9)
남부산 - 남, 수영(원래 남구소속 생활권) 
             인구 : 48만( 남 30, 수영 18)
서부산 - 북, 사상, 사하, 강서(권역이 부산중 가장 넓고 인구도 부산의 1/4이 넘지만 발전은 가장 더딤) 
             인구 : 99만(북 32, 사상 26, 사하 36, 강서 5) 
중부산 - 구도심(중, 동, 서, 영도)중구는 인구감소로 동구에 통합될 위기. 
             인구 : 44만(중 5, 동 10, 서 14만, 영도 15)
             신도심(부산진)
             인구 4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