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필기 치러 수서에서 광나루 갈라는데, 그 중간에 오금에서 환승함
5호선 환승 접속부.
실제로 5호선 건설할 때 부터 이 공간이랑 바로 밑에 3호선 본선 박스 까지 미리 만들어놨었음
5호선 승강장에서 내려가는 계단.
5호선 개통직후부터 3호선 공사 들어가기 전 까지는 벽으로 둘러져있었음
후기를 말하자면 보다시피 그리 어렵 지는 않음.
물론 도곡이나 선릉 처럼 계단 한 번에 타도록 만들지 않은건 아쉽지만, 사실 2기 지하철 이후로는 환승역 만들 때 환승 노선을 바로 위에 겹쳐 놓는게 아니라 중간층을 하나 더 만드는게 방침이었음.
환승객 수용 공간도 늘리고(금정, 충무로, 서면 처럼 너무 개념환승으로 만들면 오히려 부작용 생김), 혹여나 방향 잘못 들어가더라도 어렵지 않게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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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승강장 9호선느낌나지않야 - dc App
서디가로 지어서 그런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