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해결할수 없음?
그것도 기외정차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반대편에서 오는 양주역 종착 열차에 의해 휘둘리는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듦.. 양주행 열차 기관사가 몇분이라도 더 쉬고싶으면
의정부 이후부터 빡세게 돌려서 녹양 지나서 있는 신호 먼저 따먹고
진입하느라 기외정차가 생기는듯 하고 조금 느긋한 기관사는
인천행 열차에 양보한다 생각하고 조금 천천히 모는듯 하는데
시각표를 다시 조정해서 기외정차 시간을 추가로 반영하던가
아니면 기외정차가 아예 안생기게 양주종착 열차가 여유있게
운전될수 있도록 시각표를 재조정 했으면 함.(3~5분이내의 범위에서)
계속 있는건 이해하겠는데 탈때마다 들쭉날쭉이니 답답함
첫차 시간대라 선로용량같은건 영향이 없을테니 시각표 조정이
다시 이루어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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