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대 쯤 보이는 할아버지께서 일본교재를 읽고 계시길래
\"오~능력자 분이시구나?\" 라며 감탄했는데
익숙한 그림들이 보이는 거임?! 그래서 곁눈질로 함 봤다
분위기가 멋지신 노 신사까지는 아니더라도 노선도를 바라보는
그 눈빛에서 열정이 느껴지는..근데 페이지 멈추셨던 곳이 순환선까지
삽입된 대구 노선도였거든? 현지인으로써 항상 40 대 부터 시작해서
나이 드신 분들은 빼박 친박당이라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