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7년 5월에 세상이 바뀐뒤로 그동안 짤렸던 철도현직자들 복직되고 철도인프라에 투자 마니마니해줘서 승차환경도 많이 쾌적해지고


큰 변화가 생길줄 알았거덩? 남북통일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는 정치색이 있는것도 사실이니까 으니 달래는것도 달래는거지만 철도부문에


웬자이인이 투자를 잘 해줄줄 알았어. 차후 통일한국이 먹고사는데 철도인프라는 핵심 그 이상이잖아. 그런데 이전시대랑 비교해보면 나아진걸 못 느끼겠따.


오히려 객차 노후화랑 인력난으로 인해 위험요소가 더 커진것 같은 불안함만 늘었어.


차라리 열차카페 신설과 내일로 붐으로 활력소가 있었던 이명박 시대가 더 낫게 느껴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