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느낌상 그런거냐?
아니면, 실제로 빨리 되고 있는거냐?
저 구간은 지연되는게 하나도 없는듯한 느낌인데
뚝딱뚝딱하는거 보면 하루가다르게 변하긴하더라
우선 지역구가 국토부장관이기에 예산 밀릴 일도 잘 엄ㅅ을듯
그 구간에 사람이 안 살아서 핌피 님비질을 안해서 그래
민자사업은 괜히 늦어지면 사업자만 손해니까 외부적 요인이 없으면 최대한 공기를 지키지
민자사업 + 국유지 비중이 높아서 그럼. 원종이랑 여월만 조용히있으면돼
뚝딱뚝딱하는거 보면 하루가다르게 변하긴하더라
우선 지역구가 국토부장관이기에 예산 밀릴 일도 잘 엄ㅅ을듯
그 구간에 사람이 안 살아서 핌피 님비질을 안해서 그래
민자사업은 괜히 늦어지면 사업자만 손해니까 외부적 요인이 없으면 최대한 공기를 지키지
민자사업 + 국유지 비중이 높아서 그럼. 원종이랑 여월만 조용히있으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