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최대한 한번에 멀리멀리 가는거 같고

일본은 교토갔을때 산인본선 보니까  중간 거점을 종점화 해서 단거리로 끊는거 같던데

한국은 편의성은 있지만 끝으로 갈수록 배차간격이 멀어지는 점이 있어보이고

일본은 비교적 균등하게 배차 할 수 있겠지만 장거리 이동의 편의성이 떨어져 보이는데

한일 두나라는 왜 이런 방식으로 만든데 어떤 이유가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