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으로 수도이전, 혁신도시로 공공기관이전, 2기신도시에 배방과 도안이라는 지방도시 포함
ㄹㅇ존나 공격적이었음
솔직히 이게 지방에 산소호흡기 달아준 공로는 반드시 있다고 봄
근데 지금 정부는 실제 추진하는 일이나 하는거 보면 말만 좋고 별로 하는것도 없고 오히려 역효과 일어날 것만 한다는 느낌이 듬. 지방에서 광역시 인근 대지역권을 하나로 묶어 거점개발하려는것 같다는 생각이 듬. 특례시 인구를 단순 100만으로만 맞춘것도 마찬가지.
전문가가 있긴 한건가 싶음
솔직히 이명박도 행정구역 개편논의, 시군통합 등 지역개발과 행정에 상당히 실험적이고 괜찮은 시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ㅇㅈ 혁신도시나 세종시가 효과가 없다기 보단 그나마 그거라도 해서 지방이 숨이라도 붙어있는거리 생각함.
솔직히 서울은 공공기관 다 떼줘도 상관 없긴 하지 교통이나 통신 발달해서 지방에 있어도 업무 차질도 없고
이맹박근혜에서 행정도시 자체를 엎어버리려고 시도하지만 않았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