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돈암동 살고 성신여대역 이용하는데, (출근시 4 -> 3, 4 -> 2로 강남방면)


솔직히 성신여대역 - 서울역 (강북도심) 사이에서 급행이 건너뛸 역이 있기는 한건지? 1:1로 하면 명동이나 동대문역도 빼먹겠다?


4호선 연장때매 차 부족할까봐 그러는거면,


사당하고 별내에서 잘라서 세 구간(과천-안산선 NH 12분 서울구간 NH 5분 경기북부구간 NH 20분 이런식)으로 운영하는게 낫다. 경기도민 때문에 서울 사람들 지하철 이용이 어려워지는게 말이 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