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도 통과하는 열차가 존재하는 마당에,

하물며 서원주와 동시개통하는 남원주에 열차가 필정한다는 생각은 솔직히 단순 과거 원주역 위상빨 아닌가?


현재 지어지는 규모로는

만종역, 서원주역보다도 작은 최근 지어지는 역들 대비 간이역 수준이고


위상도 과거 원주역 1개역만 있을 때랑

서원주, 남원주, 만종 3개역으로 분할될 때랑 다르지


서원주, 남원주/만종 둘 다 통과하거나

서원주, 남원주/만종 교차로 정차하는 열차 분명히 나온다


중앙선 고속화되면 제천을 포함한 영주, 안동 지역 수요가 늘텐데

운행횟수는 13회만 잡혀있는 것 보면 답 나오지


인기 있는 관광 시간대는 

지금 만종 통과하는 열차처럼

최대한 장거리 여객 위주로 태우려고 원주 정차 가능한 뺄거다


남원주역 1개만 있는 거면 몰라도

원주에 역이 3개가 된 이상 필수정차역이라고 확정하는 건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