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비례 운임 증액은 결국 부동산을 갖지 못해 서울에서 멀리 살 수 밖에 없는 이들을 벌하는 방향의 설계. 부촌인 분당성남의 지출비율이 낮고 읍소재 신도시의 경우 월소득의 9%에 달해 생계에 지장이 될 정도.
“서울 인접 경기 남부 권역은 생활통행에 월 20만원을 지출하는 반면 서울 인접 경기북부권역과 경기남부외곽권역은 경기 남부의 2배인 월 4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면서 “경기 외곽은 경기 남부권역에 비해 3.5배 높은 70만원 이상을 지출한다”
가난해서 서울에서 멀리 사는 주민들에 대한 징벌적 운임
이런 시각도 있구나,,, 전반적으로 공감하고감
꼬우면 돈많던가 ㅋㅋㅋ 우리나라처럼 거리비례제 싼 곳이 어딨다고 ㅋㅋㅋㅋ 기본요금낮추고 3km당 100원으로 올려야 함
다른나라에비해 양반이네 하치오지에서 도쿄통근하면 월 60깨지는데
저거 교통비 기준이 대중교통비냐? 경기남부권 월20만원이라고 하는데 하루에 5000원씩 22일 잡아도 11만원인데 유류비 기준이라고 봐야지
꼬우면 서울살아
꼬우면 서울살아(2)
그런 대응 때문에 더더욱 서울에 집 구하려는 수요가 늘어서 문제가 되는건데
알바야? 자본주의사회에서 징징걸로는 루저들의 외침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