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비례 운임 증액은 결국 부동산을 갖지 못해 서울에서 멀리 밖에 없는 이들을 벌하는 방향의 설계. 부촌인 분당성남의 지출비율이 낮고 읍소재 신도시의 경우 월소득의 9% 달해 생계에 지장이 정도.

서울 인접 경기 남부 권역은 생활통행에 20만원을 지출하는 반면 서울 인접 경기북부권역과 경기남부외곽권역은 경기 남부의 2배인 40만원을 지출하고 있다면서경기 외곽은 경기 남부권역에 비해 3.5 높은 70만원 이상을 지출한다
가난해서 서울에서 멀리 사는 주민들에 대한 징벌적 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