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앙차로 다니는 루트 같은데 트램 깔고 환승센터 박으면 환상적일텐데
한국에선 트램이 싼 경전철의 일종으로 인식되어
돈없다는 이유로 제대로된 Rapid Transit이 다녀야 할 곳이나 트램이 꼭 필요할 정도 수송밀도도 안나오는 외곽 신도시에나 지어대니 문제.
개인적으로 시험해봤으면 하는 루트는
여의도순환 - 서대문 - 종로 - 망우
에 해봤으면 좋겠다.
여의도쪽은 여의도환승센터 끼고 망우쪽은 상봉터미널 부수고 트램 주박지랑 환승센터로 바꾸고
한국에선 트램이 싼 경전철의 일종으로 인식되어
돈없다는 이유로 제대로된 Rapid Transit이 다녀야 할 곳이나 트램이 꼭 필요할 정도 수송밀도도 안나오는 외곽 신도시에나 지어대니 문제.
개인적으로 시험해봤으면 하는 루트는
여의도순환 - 서대문 - 종로 - 망우
에 해봤으면 좋겠다.
여의도쪽은 여의도환승센터 끼고 망우쪽은 상봉터미널 부수고 트램 주박지랑 환승센터로 바꾸고
런던이나 파리같은데도 외곽신도시에 트램 많이 깐다 일반철도 타당성이 나올지역이었으면 진작에 철로가 깔린경우가 대다수.
그런 노선들 보면 외곽 신도시 지역을 지나더라도 외곽 순환망의 한 축을 담당하는데 한국은 지구별로 계획이 따로놀다보니 대놓고 동네전철 역할하는 트램 계획이 많이 보임.
우리나라도 비슷함 걍 어떤 지역에서 간선망으로 이어주는 역할로써 트램 놓는거. 이번 3기신도시 s-brt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될꺼다.
머한민국은 인구 1~20만 도시에 적합한 트램을 광역시에 박으려는게 문제
에초에 런던 파리 인구도 크지않다는게 중요 한국은 서울+경기 2천만.
런던 광역 1400 파리 광역 1200임 이정도면 스프롤감안하면 절대 작은거 아님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간들아 260번 버스가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중복투자할 필요가 없단다^^^^^^
싼것이 가성비이지만 아마 비싼거의 비해 문제가 크지 아마 교통 정체지역에서 트렘으로 할꺼 중전철 놓는다면 거의 중전철로 바로 갈수 있긴하지만 트램의 경우 신호에 걸리면 신호로 정차한데다 더 정채가 급해지고, 사상사고 발생하면 막힌 차들로 구급차및 소방차 진입하는 차제가 길어지니 문제가 크지요.
한국은 골목길이 많으니 트램이 다니는 도로를 우회할 일방통행 골목길을 잘 설정하고 도로가 넓은 곳은 버스중앙차로처럼 유턴 금지와 P턴 및 훅턴을 유도하면 됨. 문제는 정치적 반대와 그 이상으로 존재하는 트램이 지하철을 대체한다는 망상임. 트램은 사실 버스와 경전철 사이에 끼어있는 보조수단이라 간선버스까지만 대체가 가능한데도 너무 과대평가 됨.
여의도뿐만 아니라 강남에도 한번 깔아봐야 하는것도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