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용산급행 탔는데, 키는 보통인데 안경쓰고 생긴 건 원피스 키자루같이 생겨먹어가지고 객실에서 계속 지가 차장인마냥 각 역 도착할 때마다 안내방송 하고 각 역 도착하면 지가 무슨 공익요원인마냥 하차유도 하고 그러던데 얘 유명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