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생기기전 전 부터 있었고 청춘이 생긴 뒤로도

청춘의 미정차 역사들 보면

행선판에 용산의 흔적이 있다

역 번호도 지선을 뜻하는 p 단위고

그런데 현실은 개통하자마자 상봉고자

그리고 사실상 지선이 아닌 독자노선

그놈의 청량리~망우 동맥경화 구간 때문에...

용산까지 갔더라면 경춘선의 편의성은 물론이고

중앙선의 용산~중랑 구간 혼잡도와 배차 역시 많이 개선될텐데

지금은 만약 저 포화구간 개선 하더라도 경춘은 청량리 종점으로 못박을거 같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은 상봉 종착도 좋으니 제발 이원화 해서

배차15분이라도 해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