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적이지 못한 마인드에 철갤은 썪어가고 니들은 스스로 모니터 앞의 철덕이되어가고 잇는 것이다이제 모니터를 벗어나 하늘을봐라마음이 열릴수록 너희의가능성은 커지는것왜 3무운동이란 폐쇄성의 산물로 스스로의 정체성을 철덕으로규정하는것인가?고인물에 너 자신을 방치하지마라
참된 떡밥.
솔직히말하면 내가 투입된이후로 철덕들의 십덕성을 줄여준건사실이지.
하루하루 철도에만미쳐가는 철갤러들은 답이없고 나에게 은혜도모릅니다.
너
너희들에겐 철덕이란 정체성만 있는게 아니다 너희들은 누군가의 친구 가족이 아니던가?너희들의 정체성을 철덕으로가두는것 그게 자신을 방치함을 잊지말라
가족보다 철도를 사랑하는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