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1941(부전->순천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경전선과 부마선의 분기점.
이 지점의 위치는 진례역과 창원중앙역 사이로 행정구역 상으로는 김해시 진례면에 속하지.
부마선 상행선은 경전선 곡선주로 위에서 입체교차를 한다. 나중에 부마선 경유 EMU-250은 저 곳에서 일시적으로 서행해야겠지...
그나저나 노반 공사는 얼추 마무리된듯.
조금 더 가면 직선주로로 전환하여 부마선 상행선이 점점 내려온다.
조금 더 가면 경전선과 부마선 간의 높낮이차가 완전히 사라진다.
저 곳 부근에 분기기가 설치될텐데... 화끈하게 170km/h 짜리 고속분기기 깔아서 EMU-250의 감속을 최소화하면 좋겠다...
아예 부전방향을 정위, 삼랑진방향을 반위로 해서 부마선에서 삼랑진방향이 분기되어 나가게끔 조정할수도 있을거 같은데...어차피 남부내륙선 개통하면 저 구간에는 KTX는 안다닐거고
근데 남부내륙선 개통되어도 저기는 KTX가 다닐듯. 다만 마산~진주 구간에서 KTX가 빠지고 마산행(밀양 경유)과 거제행(남부내륙선 경유)가 분리되겠지. 서울~마산은 밀양 경유하나 남부내륙선 경유하나 소요시간이 비슷할거 같거든...
궤도공사 아직 못했고 시운전 기간 감안하면 공기 더 지연될라나
그래도 일단 현재로서는 공사가 순조롭긴 한듯
지연되봐야 2020년내로 가능할걸
신항선과 부전 마산선 갈라지는 곳(냉정 터널전)은 평면 교차던데 문제없을 지 궁금함
설계 잘못한듯. 반대편 갈라지는곳(칠산신호소)는 입체교차인데
신항선이 사실상 화물 전용이라 그나마 괜찮을듯?
거기 진짜 평면교차임? 또 뻘짓하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저런 생기긴 할까 싶었던 노선이 개통 앞두고 있는거 보면 세월 참 빠르다고 느낌
강릉에 KTX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ㅎㅎ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