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1941(부전->순천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경전선과 부마선의 분기점.

이 지점의 위치는 진례역과 창원중앙역 사이로 행정구역 상으로는 김해시 진례면에 속하지.



부마선 상행선은 경전선 곡선주로 위에서 입체교차를 한다. 나중에 부마선 경유 EMU-250은 저 곳에서 일시적으로 서행해야겠지...

그나저나 노반 공사는 얼추 마무리된듯.



조금 더 가면 직선주로로 전환하여 부마선 상행선이 점점 내려온다.



조금 더 가면 경전선과 부마선 간의 높낮이차가 완전히 사라진다.

저 곳 부근에 분기기가 설치될텐데... 화끈하게 170km/h 짜리 고속분기기 깔아서 EMU-250의 감속을 최소화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