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짧게 경춘선 출사를 다녀왔는데신설 백양리역 너무 외진 곳에 있더라..주위에 아무것도 없어.. ㅡ_-;; 웬지 제 2의 신원역이 탄생할 것만 같은 예감이든다.. 그래도 높은 곳에서 북한강이 훤히 보여서 풍경 하나는 죽여줄 듯 싶다..
그래도 구 백양리역 근처에는 조그맣게 마을이 형성되어 있기라도 하지 신설 백양리역은 너무 황량;;
전망대 만들고 해서 수요창출하면... 할배, 할매들이 몰려오겠구나 -ㅅ-
신 백양리역은 강촌리조트 수요로 거의 먹고 살아야 할 듯. 능내역 → 운길산역을 생각하면 간단.
신 백양리역은..뭐... 강촌리조트??? 그거 수요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