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부터 동대문구간에 청계천 포함 사거리가 너무 많다.
그리드 도로에 사거리가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도로 효율이 안나온다.
청계천과 연결 빈도를 낮춰야한다. 특히 종각사거리 바로 앞에 청계천 사거리는 적폐다.
또 주요교통지역이자 교통혼잡지역의 모서리에 해당하는
서울역 명동 광화문 동대문 서대문 다섯 지점간에 셔틀버스를 운영해줘야한다.
현재는 버스가 가로질러가면서 지하철보다 좋은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노선이 없는데를 지나간다. 하지만 수요예측이 종로일대를 기준으로 세워진게 아니라 각 노선의 양끝 기준으로 세운거라 버스 효율이 매우 낮다.
종로일대같은 교통혼잡도로에 수요예측 실패할수밖에 없는 회사버스에 맡길 순 없으니 셔틀버스 운영으로 접근성도 제공하되 혼잡지역을 가로지르는 트래픽은 방지해야 한다.
적용되긴 어렵겠지만 셔틀버스보다는 경전철이 낫다.
경전철이 버스보다 유연성은 떨어지지만 트래픽효율 면에서나 미세먼지 면에서나 승차감 면에서 압도적이고 만차운행시 가성비도 낫다.
여튼 이 다섯 지점간 5C2=10개 노선을 셔틀버스든 경전철이든 운행하면 종로일대를 가로지르는 역겨운 파란버스 ㅂㅇ다
요약
1. 종로일대 간 이동시 지하철은 접근성이 낮아서 버스 수요가 높다.
2. 그런데 버스 지상교통은 경복궁 남산 청계천 삼박자 트롤링으로 헬게이트
3. 경복궁(일산쪽 광역버스) 서대문 (신촌방향 버스) 서울역 (광역철도) 명동 (경기남부 광역버스) 동대문(경기북동부 광역버스) 을 교통거점으로 쓰고 각 지역 간에 셔틀(버스나 트램) 운행하고 청계천 사거리 반으로 줄이자.
4. 철붕아 트램깔자
그리드 도로에 사거리가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도로 효율이 안나온다.
청계천과 연결 빈도를 낮춰야한다. 특히 종각사거리 바로 앞에 청계천 사거리는 적폐다.
또 주요교통지역이자 교통혼잡지역의 모서리에 해당하는
서울역 명동 광화문 동대문 서대문 다섯 지점간에 셔틀버스를 운영해줘야한다.
현재는 버스가 가로질러가면서 지하철보다 좋은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노선이 없는데를 지나간다. 하지만 수요예측이 종로일대를 기준으로 세워진게 아니라 각 노선의 양끝 기준으로 세운거라 버스 효율이 매우 낮다.
종로일대같은 교통혼잡도로에 수요예측 실패할수밖에 없는 회사버스에 맡길 순 없으니 셔틀버스 운영으로 접근성도 제공하되 혼잡지역을 가로지르는 트래픽은 방지해야 한다.
적용되긴 어렵겠지만 셔틀버스보다는 경전철이 낫다.
경전철이 버스보다 유연성은 떨어지지만 트래픽효율 면에서나 미세먼지 면에서나 승차감 면에서 압도적이고 만차운행시 가성비도 낫다.
여튼 이 다섯 지점간 5C2=10개 노선을 셔틀버스든 경전철이든 운행하면 종로일대를 가로지르는 역겨운 파란버스 ㅂㅇ다
요약
1. 종로일대 간 이동시 지하철은 접근성이 낮아서 버스 수요가 높다.
2. 그런데 버스 지상교통은 경복궁 남산 청계천 삼박자 트롤링으로 헬게이트
3. 경복궁(일산쪽 광역버스) 서대문 (신촌방향 버스) 서울역 (광역철도) 명동 (경기남부 광역버스) 동대문(경기북동부 광역버스) 을 교통거점으로 쓰고 각 지역 간에 셔틀(버스나 트램) 운행하고 청계천 사거리 반으로 줄이자.
4. 철붕아 트램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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