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미가 너무 시기한데, 왜 하필 내일까지지.





(※추가: 2005년 5월 18일에도 많은 비랑 천둥번개 때문에 잠자기 무서웠던 적이 있었따.



가 아니고, 오늘이었던 17일이었군하. 당시 奀중딩때였는데, 이날 무섭게 쏟아지는 비바람과 천둥번개에 5.18때 죽었던 사람들이 노하신거 아니냐고


베란다에서 빨래널며 엄마랑 이야기하던 때가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