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1 ~ 1624 열차 없어질거 같음?청량리서 부전까지 한번에 쏴주는데 궃이 무궁화호 7시간짜리는 그냥 구간수요로 벌어서 먹으려나만종에서 제천까지 뺑뺑 돌아가는 구간 어찌할지 매우 궁금함.1623이나 1624는 마지막으로 꼭 타보려고.
서원주-제천은 아예 터널로 이설 예정 ㅇㅇ
ㅇ.ㅇ 그러면은 원주역 쪽은 퇴출인가
걍 신선으로 다니는거지 ㅇㅇ
마지막으로 타야겠네
없어지진 않고 출발시간이 11시로 늦춰질거라고 본다.
밤 11시?
ㅇㅇ 2시간 늦게 출발하면 되잖어
1624에 비해 1623이 경쟁력이 없는 건 사실인듯
니말대로라면 오히려 출발시간이 더 늦춰지는게 경쟁력 생길듯.
호남선에도 비슷한 열차 있는데 11시 정각에 목포 출발해서 4시 조금 전에 용산 도착함. 근데 생각보다 이용하는 사람들 있어.
EMU 좀 다니다가 돈이 되는 경부선이나 호남선으로 이동이 확실. - dc App
250급은 안들어감 300급만 들어감 - dc App
원강을 경부나 호남으로 빼려나
원강산천은 차후 수원 출발, 인천(송도) 출발 KTX로 돌려질 거고 이를 위한 어천, 지제 연결선 완공 전까지는 EMU250로 완전 대체 전까지 강릉선 뛰거나 아니면 경부, 호남 고속선에서 알바 뛰겠지.
난 원강 잘 만들었다 생각하는데 15개 편성으로 버틸수 있으련나
#1624는 출발시간 늦춰도 된다고 쳐도, #1623이 좀 애매함ㅇㅇ. #1641이 23:20에 출발해서 강릉에 05:00에 도착하는 열차인데, 여름에 정동진 가는 수요 생각하면 함부로 갈아엎기도 애매모호한 상황. 차라리 #1623을 자정쯤 출발하도록 돌리는게 낫지 않나 싶음ㅇㅇ
ㄴㄴㄴㄴ 1624는 멀쩡히 5시 50분 잘 들어오는데 1623을 늦춰야하지 않을까 지금 다이어도 새벽 4시에 도착해서 승객들 기다리게 만들바엔 11시 출발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