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에서 인천 갈 때 인천공항KTX 딱 한번 타봤는데 서울역에서 머구2급으로 좌석 불편한 공항철도 안타도 KTX타고 인천 검암까지 한번에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편했음.
인천공항KTX 다이어를 검암에서 끊어버리고 인천 KTX 개통되는 2024년까지만 한정해서 굴려 볼 생각은 없는가...? 그 이유는 영종대교 통과하면 고속도로든 철도든 비싸다고 들었기 때문임.
특히 몇몇 승객분들도 인천공항KTX에서 내리는 걸 봤음.
그래서 만약 검암착발 KTX로 살린다면 검암 1번 홈은 KTX 하차용, 검암 4번 홈은 KTX 승차용으로 만들면 될 듯.
회차는 검암역 서편 분기기에서 하면서 열차 회차하는 동안 룰루랄라 청소하면서 KTX는 4번 홈으로 가서 승차받아주면 끝.
인천송도발 ktx 해야지. 그걸로 영종도연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