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가 할 말만 계속 해서 조금이나마 있었던 그에게 민원 넣어줄 마음 다 사라짐. 그래서 밥 먹고 나오려는데 그래도 좀 매너가 있더라고 음식점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오더라. 근데 그러고 나서 기억이 전혀 없음. 오늘 일어나보니 내가 모텔에 누워 있고 엉덩이 쪽이 너무 얼얼하게 아프다. 화장실에 걸려 있던 휴지는 남아있지 않고. 대체 어제 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dc official App
난자네랑 만난적이없으니 거짓말하지마삼
넌 무조건 너에게 불리할 땐 그런 적 없다고 하지..ㅉㅉ - dc App
돈고충인게 부끄럽냐?
난 변태가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