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원하는건 신사-한남-시청-광화문-경복궁인데... 뭐 역수가 적으면 속도는 빨리지지만중간에 한강진-명동은 거쳐야 된다..그래야 서울지하철 전노선과 환승되는 타이틀을 가질수있다 ㅋ
원래 11호선 강남 - 시청 구간 계획은 강남 - 신논현 - 논현 - 신사 - 한남 - 녹사평/이태원 - 회현 - 시청인데... 수요 많은 곳을 고루 거치는 이태원, 명동 경유가 제일 좋을 듯